김중권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제 국정개혁의 틀이 어느 정도 확립된 만큼 과감한 실천을 통해 개혁이 정착되도록 밀고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중권 실장은 오늘 대구 계명대 정책대학원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히 정치개혁의 과제로 고비용 저효율 구조개선, 지역갈등 완화, 국회운영 활성화,그리고 정당의 민주화와 정치자금의 투명성 확보 등을 제시했습니다.
김중권 실장은 이어 CBS 대구방송 주최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갈등은 치유가 불가능한 고질병이 아닌만큼 대구경북 지역 주민들이 국민화합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적극 호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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