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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계속 감소하던 서울의 자동차 등록 대수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말 기준으로 서울시내 자동차 등록 대수는 2백 20만 8천 9백여대로 한 달전 보다 3천 2백여대가 늘었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가운데 승용차는 백 73만 9천 백여대로 지난달 보다 천 4백여대가 늘었습니다.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IMF 직후인 지난 97년 12월 이후 지난해 말까지 매달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나 올들어 증가세로 반전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