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내 생활쓰레기 위탁처리 비용이 구별로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가 8개 구의 올해 톤당 생활쓰레기 처리대행료를 분석한 결과 남동구가 7만2천9백45원으로 가장 높고 남구는 6만6천9백50원으로 가장 낮아 8.2%, 5천9백95원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또 재활용품의 톤당 단가도 연수구 19만9천5백원에서 남구 11만 4천6백원으로 무려 43%, 8만4천9백원이나 차이가 났습니다.
이러한 청소대행료 차이는 인력과 장비가 많은 업체에 처리비용을 많이 계상해 주는 산정방법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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