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일부 기초자치단체가 통,반 조직을 축소해 연간 15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인천시 부평구는 지난달초 9백8개 통을 5백56개 통으로, 4천6백40개 반을 3천7백12개 반으로 줄여 통장과 반장들에게 지급되는 연간 수당 6억5천여만원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또 계양구는 2억8천여만원, 남구는 2억원의 예산을 줄였고 연수구와 동구도 각각 2억5천만원과 1억천여만원의 예산을 감축하는 등 통과 반을 줄임으로써 인천시 전체에서 한해에 모두 14억9천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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