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낮 12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우도 북쪽 17마일 해상에서 우리 영해를 침범해 불법으로 고기잡이를 하던 중국 산동성 84톤급 쌍글이 저인망 어선 노영어 1463호가 제주도 어업지도선 삼다호에 붙잡혀 제주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제주해경은 중국어선 노영어를 인계받아 삼치 20kg을 압수하고 선장 31살 연업봉씨 등 선원 13명을 상대로 영해침범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중국어선 나포 <제주>
입력 1999.03.09 (16:47)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낮 12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우도 북쪽 17마일 해상에서 우리 영해를 침범해 불법으로 고기잡이를 하던 중국 산동성 84톤급 쌍글이 저인망 어선 노영어 1463호가 제주도 어업지도선 삼다호에 붙잡혀 제주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제주해경은 중국어선 노영어를 인계받아 삼치 20kg을 압수하고 선장 31살 연업봉씨 등 선원 13명을 상대로 영해침범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