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아파트 관리비를 착복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기도 군포경찰서는 오늘 보수 관리비가 실제보다 더 많이 든 것처럼 영수증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2천 5백여만원을 착복한 혐의로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모 아파트 관리소장 5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3월 141만원을 들여 정화조를 청소한 뒤 201만원을 지불한 것처럼 영수증을 위조해 60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 한해동안 모두 76차례에 걸쳐 관리비 2천 5백여만원을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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