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학기부터 필요한 초등학교 교사 천 5백 10명을 뽑기위해 오는 4월 11일 추가 임용고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인원은 경기가 3백 6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3백명,전북 백 20명, 강원과 전남 각각 백명 등입니다.
그러나 광주와 대전, 울산 그리고 경남에서는 뽑지 않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초등학교 교사 자격증 소지자의 임용은 줄이는 대신 중등학교 교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가운데 초등학교의 교과전담교사를 많이 뽑게될 것이라고 교육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원서교부와 접수는 오는 16일 부터 23일까지 각 시도 교육청 별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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