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금 모으기 운동과 석유류 판매 과정에서 2천 여억원을 탈세한 금 수집판매상과 석유류 중간판매상등 36명을 국세청이 고발해 옴에 따라 오늘 1차로 4명을 구속하는 등 이들의 탈세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국세청의 고발내용을 토대로 오늘 구속된 4명외에도 피고발인 32명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한뒤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국세청은 금 모으기 운동과정에서 유령회사를 만들어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부가세 신고기한에 맞춰 폐업하는 수법으로 912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19개 금수집업체와 세금계산서 없이 석유류를 파는 수법으로 천 278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6개 석유류 중간판매상 등을 적발해 오늘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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