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데이터통신 사업자인 에어미디어는 부가 통신사업자인 한국신용통신과 함께 오늘부터 수도권 지역 모범택시 3천대를 대상으로 택시요금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어미디어는 서울시 개인택시 사업조합 소속 모범택시 3천981대 가운데 3천대에 장비를 공급했으며 오는 9월께는 부산지역에도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모범택시안에 부착된 무선 신용카드 조회기는 휴대폰 크기로 BC와 비자, 마스타카드 등 대부분 신용카드의 결제가 가능하며 소형 프린터로 영수증도 발급할 수 있습니다.
택시요금 신용카드 결제는 외국 관광객들과 국내 비즈니스맨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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