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북한과 러시아 관계를 새롭게 정리하는 가칭 북-러 우호협력선린조약이 이달 중순 가조인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모스크바 외교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오늘 보도했습니다.
소식통들은 그리고리 카라신 러시아 외무차관이 이달 중순 평양을 방문해 북-러 신조약 문안을 확정하고 가조인까지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카라신 차관은 오는 17일 평양에서 열리는 북-러 경제문화협력 협정체결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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