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 동양냉장 에서 불이나 건물 250평과 냉동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3천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2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검은 연기와 함께 유독가스가 새나와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공장내부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튄 불꽃이 인근 스티로폼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났다는 작업 관계자들의 말에 따라 용접공 33살 김 모씨를 불러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