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P=연합뉴스)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탕자쉬앤 외교부장이 유럽과의 유대 강화를 위해 각각 유럽 순방외교에 나선다고 중국 외교부가 오늘 발표했습니다.
주방자오 외교부 대변인은 장쩌민 국가주석이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스위스와 이탈리아,오스트리아를 순방하고, 탕자쉬앤 외교부장은 오는 17일 핀란드와 스웨덴,노르웨이, 덴마크,독일을 순방한 뒤 28,9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 국가 수반이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를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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