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 일본 도쿄 수산청에서 열리고 있는 한일수산당국자 이틀째 회의에서 일본측이 우리 협상팀이 제시한 쌍끌이조업 관련자료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측은 쌍끌이 어선수 220척과 어획량 6천500톤 실적을 일본에 제시했고 일본측은 사실확인작업을 시사했다고 회의 참석자는 전했습니다.
오늘 쌍끌이 어선 자료의 사실여부를 놓고 논의가 길어지면서 복어 채낚기 어선문제는 전혀 논의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양측은 내일 다시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