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오후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시흥 지구당 개소식을 열어 오는 30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필승 의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자민련은 특히 시화공단 등이 인접한 시흥의 경우 환경문제와 도시개발문제가 최대 현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여권 연합공천 후보인 김의재 전 보훈처장의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부각시켜 야당의 정치공세를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끝)
자민련 시흥 보선 준비 박차
입력 1999.03.09 (22:03)
단신뉴스
자민련은 오늘 오후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시흥 지구당 개소식을 열어 오는 30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필승 의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자민련은 특히 시화공단 등이 인접한 시흥의 경우 환경문제와 도시개발문제가 최대 현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여권 연합공천 후보인 김의재 전 보훈처장의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부각시켜 야당의 정치공세를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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