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 진천군 모 고등학교 수업료 횡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충북 진천경찰서는 오늘 학생들에게 돌려줘야할 과오납금을 빼돌린 前 서무과장 58살 김동호씨 등 2명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4년 7월부터 이미 구속된 같은 학교 직원 25살 이 모양이 학생들에게 되돌려주지 않고 보관하고있던 과오납금 2천여만원을 수차례에 걸쳐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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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 횡령 고교 前 서무과장 둘 긴급체포(청주)
입력 1999.03.09 (22:31)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 진천군 모 고등학교 수업료 횡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충북 진천경찰서는 오늘 학생들에게 돌려줘야할 과오납금을 빼돌린 前 서무과장 58살 김동호씨 등 2명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94년 7월부터 이미 구속된 같은 학교 직원 25살 이 모양이 학생들에게 되돌려주지 않고 보관하고있던 과오납금 2천여만원을 수차례에 걸쳐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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