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표적인 공단 밀집지인 금천구가 상업 지역으로 개발됩니다.
서울 금천구는 지난해 확정된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오는 6월말까지 가리봉동과 독산동, 시흥지구 상업지역 11만 6천여평을 도시설계지구로 지정하기로 하고 종합설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금천구는 설계가 끝나는 대로 시흥 4거리 주변 2만 5천평과 독산 4거리 주변 1만 8천평, 공단 5거리 가리봉지구 7천 2백평에 지역중심시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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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밀집 금천구, 상업지로 개발
입력 1999.03.09 (22:45)
단신뉴스
서울의 대표적인 공단 밀집지인 금천구가 상업 지역으로 개발됩니다.
서울 금천구는 지난해 확정된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오는 6월말까지 가리봉동과 독산동, 시흥지구 상업지역 11만 6천여평을 도시설계지구로 지정하기로 하고 종합설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금천구는 설계가 끝나는 대로 시흥 4거리 주변 2만 5천평과 독산 4거리 주변 1만 8천평, 공단 5거리 가리봉지구 7천 2백평에 지역중심시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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