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그리고리 카라신 러시아 외무차관이 이달 중순 중국과 북한을 차례로 방문해 정치협상을 벌일 예정이라고 러시아 외교소식통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카라신 차관은 먼저 북경을 방문해 중화인민공화국 창설 50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양국간 정치협상 일정을 구체화 한 뒤 북한을 방문해 양국간 새 조약의 조문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러 외무차관, 이달중순 중국.북한 방문
입력 1999.03.09 (23:42)
단신뉴스
(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그리고리 카라신 러시아 외무차관이 이달 중순 중국과 북한을 차례로 방문해 정치협상을 벌일 예정이라고 러시아 외교소식통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카라신 차관은 먼저 북경을 방문해 중화인민공화국 창설 50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양국간 정치협상 일정을 구체화 한 뒤 북한을 방문해 양국간 새 조약의 조문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