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강연회와 중소 기업 회생을 위한 공청회를 동시에 열어 안보 통일과 경제 정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기로 했습니다.
우선 통일 강연회는 * 국가보안법 개정과 * 출소간첩 북한 송환문제 등을 주제로 황장엽 전 비서가 주제 강연을 한후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를 비롯한 55개 보수 단체 대표들과 대북 정책에 관한 간담회를 여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또 자민련 경제특위는 중소기업 전문가들을 초빙한 가운데 도산 중소기업의 갱생을 위한 공청회를 열어 소생 가능성이 있는 중소 기업의 회생 방안을 모색합니다.
(끝) ---------------------------- 공청회를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