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전세계 기업가운데 25%는 Y2K 즉 밀레니엄버그 해결을 위해 아직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독일 경제연구소가 오늘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컨설팅 회사인 `캡 제미니 의 보고를 인용해 특히 회사내에 컴퓨터 전문가가 없는 중소기업들의 준비태세가 크게 미흡하다고 설명하고 미국과 독일의 중소기업가운데 약 50%는 대처방식조차 모른다고 응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연구소는 또 컴퓨터의 연대 인식 오류를 막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회사는 전체 중소기업의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연구소는 Y2K를 해결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약 8천6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독일이 이가운데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