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AP·AFP=연합뉴스) 모하마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이 지난 79년 이슬람 혁명이후 이란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유럽국가 방문길에 나섰습니다.
`문명간의 대결 대신 대화 를 촉구해온 하타미 대통령은 내일 이탈리아 방문 기간에 이슬람권 지도자로서는 최초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만날 예정이어서 기독교와 이슬람 문명사이의 대화 개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란 주재 로마 교황청 대사인 로미오 판시롤 1세 대주교도 하타미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의 면담은 이슬람과 기독교간의 대화에 매우 중요한 만남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