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dpa=연합뉴스) 세르비아 경찰이 알바니아계 대표로 코소보 평화회담에 참석 중인 코소보해방군 협상위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신유고연방의 국영 탄유그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탄유그 통신은 구속영장이 발부된 코소보주 알바니아계의 무장 독립운동단체인 코소보 해방군 요원 8명 가운데는 하심 타시와 자쿱 크라스니키, 람 부자 등 협상위원 3명의 이름도 들어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코소보해방군은 세르비아가 지하 조직에 대한 공격만 하지 않는다면 파리 근교 랑부예에서 제시된 코소보 평화협정 잠정 합의안에 서명할 것이라고 코소보해방군 뉴스 배포기관인 코소보프레스가 밝혔습니다@@@ yskwon@yonhapnews.co.kr(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990310 0145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