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P=연합뉴스) 이라크 정부가 최근 바그다드 방공 시스템을 관장하는 장군 1명 등 장교 24명을 처형했다고 이라크 야당 단체가 주장했습니다.
야당 단체인 이슬람혁명최고위원회는 어제 이들 장교들이 사담 후세인 대통령을 타도하기위한 음모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8일 처형됐다고 밝히고 최근 이에 항의해 수니파인 알-그리리족이 폭동을 일으켜 진압경찰 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라크 정부는 이같은 주장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