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지난 주 졸업식장에서 기미가요 제창문제를 둘러싸고 교장이 자살했던 일본의 히로시마 세라고교생 들이 수학여행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을 때 발표했던 식민통치 사죄 선언문 이 공개됐습니다.
산케이 신문이 공개한 선언문은 세라 고등학교 학생들이 서울 파고다 공원과 독립기념관 등을 둘러보고 일본의 식민통치를 잊어버리지 말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자손들에게 진실을 가르쳐 주고 싶다 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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