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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팅통해 윤락 알선한 업자 영장
    • 입력1999.03.10 (07: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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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팅통해 윤락 알선한 업자 영장
    • 입력 1999.03.10 (07:34)
    단신뉴스
전화방을 차려놓고 미성년자와 윤락을 알선해온 업주와 윤락행위를 한 회원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31살 고 모씨와 서울 하월곡동 26살 신 모씨 등 2명에 대해 윤락행위등 방지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는 서울 원효로에 원조교제 오렌지폰 사무실을 차려놓고 지난해 4월부터 지금까지 남자회원 2천여명으로부터 한명당 3만원에서 5만원씩을 받고 미성년자와의 윤락을 알선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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