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이 오늘 선친 장례문제와 관련해 일본에서 귀국할 예정입니다.
롯데그룹 관계자들은 오늘 신 회장이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해 선친 빈소가 마련된 울산 언양보람병원을 방문하지만 정확한 입국시간은 아직 통보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유족들도 신 회장 귀국과 때를 맞춰 오늘 오전과 오후 3차례에 걸쳐 훼손당한 유해의 명복을 비는 불교의식을 열고 내일 장례식 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신 회장측은 이번 장례식을 가족들과 함께 치를 예정이고 장지는 구체적으로 결정하지 못했지만 현재의 무덤에서 멀리 떨어진 곳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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