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연합뉴스) 독일 주재 한국 대사관이 오는 9월 본에서 베를린으로 이전한 뒤 본에 대사관 분관이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 대사관의 한 관계자는 대사관 베를린으로 옮긴 뒤 대사관 분관을 설치한다는 것이 외교통상부의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독한인연합회는 지난달 본에 대사관 분관이나 총영사관을 설치해줄 것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전개한 뒤 청원서를 청와대 등 국내 관련기관에 발송한 바 있습니다.
대사관 분관에는 영사업무를 담당할 소수의 외교통상부 직원과 다른 부처에서 파견된 일부 주재관들이 일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