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 청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빌려준 돈을 대신 받아 주겠다고 속인 뒤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 교도소 소속 46살 김 모 교위와 청주시 용암동 39살 김 모씨 등 3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교위 등은 지난 95년 10월 같은 계원인 51살 정 모씨가 임 모씨에게 빌려준 돈 2억원을 받지 못하자 폭력배를 동원해 임씨로부터 대신 돈을 받아주겠다고 속여 착수금 명목으로 6차례에 걸쳐 6천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