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이후 사용바람) 일제시대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61주기 추모식이 오늘 오전 서울 신사동 도산공원 묘소에서 거행됐습니다.
최규학 국가보훈처장과 독립운동단체 회원,흥사단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오늘 추모식에서는 선생의 뜻을 기린 기념조형물인 파랑새의 제막식도 있었습니다.
지난 1878년 평남 강서에서 태어난 안창호 선생은 1912년 대한국민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에 나섰고 이듬해에는 흥사단을 창립해 민족 계몽운동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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