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경북 영주 지구당 개편대회와 안동 지구당 행사와 일정이 중복된다는 이유로 내일로 예정됐던 충남 연기 지구당 당원 단합대회를 무기 연기했습니다.
자민련은 당초 연기 지구당 행사에 김용환 수석 부총재가 참석해 내각제 홍보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박태준 총재의 일정과 겹쳐 자칫 내부 갈등으로 비칠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연기 지구당 행사를 무기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주, 안동 행사는 이미 지난 연초에 확정된 것으로, 당내 일각에서는 정책은 물론 총재나 수석의 일정조차 조정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