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외신종합)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을 제거하려는 미국의 노력은 오는 2001년 1월까지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미국 국무부관리가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의 근동문제 담당 수석차관보인 엘리자베스 존스는 오늘 상원 외교관계위원회의 근동 소위원회에 출석해 후세인 제거가 클린턴 행정부의 임기내에 가능한 것인지를 묻는 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전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존스는 또 미국은 후세인을 제거하기위해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일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지금 당장 이라크 반정부 그룹을 훈련시키고 장비를 지원하기보다는 그룹간의 공조를 위해 그들을 규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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