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올해 국내에서 42만대,해외에서 66만 5천대를 팔아 모두 10조 8천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은 오늘 오전 서울 계동 현대 사옥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회장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뒤 이러한 내용의 경영방침을 확정,발표했습니다.
현대차는 오는 2천2년 한해 생산능력 3백만대 규모의 세계 10위 자동차 생산업체로 진입하기 위해 기아자동차와 현대 자동차써비스, 현대정공 자동차부문 등 자동차관련 회사의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현대는 또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 모델의 생산규모를 늘려 한대의 연구개발비를 낮추고, 부품업체의 시설투자와 자동화 투자를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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