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조규향 신임 교육문화수석비서관과 김유배 신임 복지노동 수석비서관에게 임명장을 주는 자리에서 실업자등 사회복지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올 실업자 문제해결을 위해 2조원의 추경예산을 편상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둘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IMF 이후 증가한 130만 명의 실업자 가운데 100만명 이상이 중소기업 도산등으로 발생한 만큼 실업대책은 중소기업을 활성화해 직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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