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회장이 부친의 장례를 다시치르기 위해 오늘 고향인 울산에 도착 할 예정입니다.
신회장은 오늘 오후 1시30분쯤 일본에서 김해공항에 도착한 뒤 빈소가 마련된 울산시 언양읍 언양보람병원에 들러 일가들과 만나 내일 치를 예정인 장례 문제등을 협의 할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신회장은 특히 부친의 두번째 장례식은 가족들과 조용히 치르도록 해 외부인사와의 접촉은 거의 없을 것으로 알려 지고 있는데 장지는 현 묘소 부근 문중산으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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