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사무실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돈을 빼앗아온 혐의로 안양시 호계동 30살 노모씨와 안양 모교교 2학년 16살 김모군 등 고등학생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는 평소 식당을 하면서 알게된 김군 등과 함께 지난 1월 29일 안양시 호계동 모 사채업자 사무실에 들어가 근무중이던 여직원을 가스총으로 위협하고 현금과 수표 370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750여만원을 빼앗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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