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은 오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인천대공원 공익요원 22살 김모씨와 23살 박모씨 등 8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3일 밤 11시쯤 인천 중구 전동 22살 김모씨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했으며, 지난달 28일 밤 10시쯤에도 인천 만수동 박모씨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필로폰 밀매자에 대한 신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공익요원 등 히로뽕 투약 8명 긴급체포
입력 1999.03.10 (12:02)
단신뉴스
인천지방경찰청은 오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인천대공원 공익요원 22살 김모씨와 23살 박모씨 등 8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3일 밤 11시쯤 인천 중구 전동 22살 김모씨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했으며, 지난달 28일 밤 10시쯤에도 인천 만수동 박모씨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필로폰 밀매자에 대한 신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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