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 임시이사회를 열어 정몽구 회장을 이사회 의장 겸 대표이사 회장으로 공식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정 회장을 중심으로 1명의 부회장과 4명의 사장 등 6인 경영진 체제로 운영되는 등 정 회장 체제를 완전히 갖추었습니다.
오늘 이사회에서는 또 박병재 부회장과 노관호 사장 등 신임 경영진과 이충구 사장 등의 승진 인사안을 추인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오늘 이사회에서 공석이 된 정세영 전 명예회장과 정몽규 전 부회장, 이방주 전 사장 등 이사 3명의 후임자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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