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YMCA는 오늘 전국 32개 대학을 상대로 대입 전형료의 책정 근거와 지출내역을 공개하라며 교육부에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YMCA는 각 대학의 올해 입학 전형료가 너무 비싸다는 지적에 따라 전국 49개 대학에 관련 자료의 공개를 청구했으나 32개 대학이 자료 공개를 거부해 행정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YMCA는 대학들이 전형료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전형료 산정 근거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MCA는 또 입학 전형료가 4,5만원에 이르는데다가 학생들이 세차례에서 다섯 차례나 응시하기때 문에 학부모들의 부담이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보공개 청구에 응하지 않은 대학은 연,고대와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동국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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