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연합) 필리핀은 중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사군도 부근 해역에서 미국과의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필리핀 국방장관은 이를 위해 외국군의 자국 방문을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이 다음달 상원에서 통과될 것을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미군은 지난 92년 필리핀 기지에서 철수한 후 처음으로 필리핀에 대규모 병력을 파견해 본격적인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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