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김해세관은 거액의 엔화를 숨겨 일본으로 밀반출 하려한 77살 재일교포 김 모씨를 외화 밀반출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5시20분쯤 여행용가방 밑부분에 2억 2천여만원 상당의 2천2백50만엔을 편지 봉투에 나눠 넣은뒤 한국에서 구입한 김 으로 위장해 일본으로 출국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재일교포 2,250만엔 밀반출 적발(부산)
입력 1999.03.10 (14:46)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김해세관은 거액의 엔화를 숨겨 일본으로 밀반출 하려한 77살 재일교포 김 모씨를 외화 밀반출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5시20분쯤 여행용가방 밑부분에 2억 2천여만원 상당의 2천2백50만엔을 편지 봉투에 나눠 넣은뒤 한국에서 구입한 김 으로 위장해 일본으로 출국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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