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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회의 전당대회 준비 본격화
    • 입력1999.03.10 (14:5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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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회의는 오는 5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전북 고창지구당 개편대회를 시작으로 전당대회 준비와 당 체제 정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다음달까지 전국의 150개 지구당에서 실시될 개편대회를 통해 국민회의는 5월 전당대회에 참석할 대의원을 새로 선출하고 개혁을 적극 추진할수 있는 체제로 당 조직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조세형 총재권한 대행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당이 실업대책,경제회생에 모든 힘을 집중하고 제2건국운동이 뿌리 내릴수 있도록 대통령을 적극 뒷받침할수 있는 체제로 전환하는 정책 전당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균환 사무총장은 5월 전당대회를 통해 정치의 사회적 통합능력을 제고하는 국민정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회의는 5월 전당대회를 통해 지도체제를 개편할 예정인데 총재와 대표최고위원 그리고 여러 명의 최고위원으로 이어지는 단일지도체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회의는 이와관련해 내일 조세형 총재권한대행과 당3역의 청와대 주례보고를 통해 지도체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어서 주목됩니다.
    (끝)
  • 국민회의 전당대회 준비 본격화
    • 입력 1999.03.10 (14:56)
    단신뉴스
국민회의는 오는 5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 오후 전북 고창지구당 개편대회를 시작으로 전당대회 준비와 당 체제 정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다음달까지 전국의 150개 지구당에서 실시될 개편대회를 통해 국민회의는 5월 전당대회에 참석할 대의원을 새로 선출하고 개혁을 적극 추진할수 있는 체제로 당 조직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조세형 총재권한 대행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당이 실업대책,경제회생에 모든 힘을 집중하고 제2건국운동이 뿌리 내릴수 있도록 대통령을 적극 뒷받침할수 있는 체제로 전환하는 정책 전당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균환 사무총장은 5월 전당대회를 통해 정치의 사회적 통합능력을 제고하는 국민정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회의는 5월 전당대회를 통해 지도체제를 개편할 예정인데 총재와 대표최고위원 그리고 여러 명의 최고위원으로 이어지는 단일지도체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회의는 이와관련해 내일 조세형 총재권한대행과 당3역의 청와대 주례보고를 통해 지도체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어서 주목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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