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워스 주한미국대사는 미국과 일본은 아시아 각국 은행과 기업의 구조조정을 지원하기위해 AGRP 즉 아시아 성장과 회복 프로그램을 새로 마련했으며 한국도 지원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스워스 대사는 오늘 전국경제인연합회 초청 조찬간담회에서 한국경제와 한미관계 를 주제로 강연한 후 이처럼 밝혔습니다.
보스워스 대사는 AGRP의 금융지원은 각국 정부들이 은행의 자본 재구성에 드는 비용을 일시적으로 충당하는데 도움을 주게되며 한국도 AGRP의 지원대상이 될 수 있지만 경제위기에 놓인 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프로그램 참가 여부는 한국 정부의 결정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보스워스 대사는 또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의 방한과 관련해 `그의 방문은 성공적이었으며 한미 양국이 대북문제에 대해 포괄적 접근 방식에 합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