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부터 사용바람) IMF로 인한 실업 증가로 지난해 고용보험기금 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고용보험기금 지출은 모두 1조 천9백여억원으로 97년의 천6백여억원에 비해 7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보험기금 지출이 이처럼 증가한 것은 97년에 5만천여명이던 실업급여 신청자가 지난해에는 43만여명으로 급증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해에 고용보험기금 지출이 급증했지만 고용보험기금 수입이 1조 3천6백여억원으로 지출액보다 많았기 때문에 고용보험기금의 운용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