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있음) 정부는 오늘 지난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총세입.세출부 마감행사를 갖고 최종 수입.지출 집행 실적을 확정했습니다.
이규성 재정경제부 장관 등 재경부와 감사원 관계자들은 오늘 오전 재정경제부 장관 집무실에서 98회계연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총세입. 세출부 마감행사를 열어 최종 수입.지출 집행실적을 확정했습니다.
총세입.세출부 마감 결과 98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 결산액은 74조6천억원,세출 결산액은 73조2천억원으로 잉여금은 1조4천억원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99회계연도 이월액 7천9백억원을 빼면 순잉여금은 6천백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재정융자 특별회계 등 22개 특별회계의 세입 결산액은 57조9천억원, 세출 결산액은 54조2천억원으로 잉여금이 3조7천억원이었으며 99회계연도로 이월된 4조2백억원을 빼면 3천2백억원의 결손이 생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