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는 그 동안 논란이 된 종합토지세와 담배소비세의 세목 교환과 관련해 현행 세제를 유지하면서 지방세 재원의 절반을 서울시와 자치구가 함께 나누는 방안을 절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중구는 오늘 `지방 재정 확충방안 이라는 연구 자료를 통해 종합토지세와 담배소비세의 50%를 서울시와 자치구로 넘겨 함께 활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중구는 서울시의 세목 교환방안이 지역별 재정 격차를 완화할 수 있으나 결국 햐향 평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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