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지구당 위원장중 52 %가 국회의원 소선구제를 찬성했으나 중대선거구제나 중선거구제 선호도도 46 %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나라당 정치개혁특위가 당소속 의원과 위원장들을 상대로 한 선거제도관련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백30명중 소선거구제 찬성이 51.6 %인 64명,중대선거구제 31.5 %인 39명, 중선거구제 14,5 %인 1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중대선거구제를 채택했을 경우 연기명 투표 실시방안에 대해 찬성이 56 %인 반면, 반대는 43 %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에 대해서는 현행 유지가 80 % 가 넘었으며 비례대표후보 명부에 별도로 투표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82 %가 반대했습니다.
또 국회의원 정수에 대해서는 270명선이 바람직하다가 40 %인 반면에 현행 299명을 그대로 두자는 의견이 23 %, 250명선으로 줄이자는 견해는 14 %에 불과했습니다.
한나라당 설문조사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까지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지구당 위원장 24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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