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경인국도에서 서울에서 인천방향으로 달리던 경성여객 소속 시외버스가 인도위 버스 매표소용 컨테이너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컨테이너안에 있던 구두미화원 59살 이무강씨가 숨지고 인천시 부평동 44살 박길남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버스운전사 38살 신명룡씨는 경찰에서 갑자기 끼어드는 승용차를 피하려다 버스가 인도위로 올라가 사고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신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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