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마포 소방서) 오늘 낮 11시 50분쯤 서울 합정동 6-4공구 지하철 공사장에서 작업 인부 46살 양윤경씨와 36살 김훈례씨가 지하 20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전신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양씨와 김씨는 지하 20미터에서 오전 작업을 마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지상 계단으로 올라오다 발을 헛디디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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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공사장서 인부 2명 추락
입력 1999.03.10 (16:28)
단신뉴스
(화면제공:마포 소방서) 오늘 낮 11시 50분쯤 서울 합정동 6-4공구 지하철 공사장에서 작업 인부 46살 양윤경씨와 36살 김훈례씨가 지하 20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전신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양씨와 김씨는 지하 20미터에서 오전 작업을 마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지상 계단으로 올라오다 발을 헛디디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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