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본사에서 2백여명의 노총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박인상 한국노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946년 탄생한 한국노총의 발자취는 한국 노동운동이 걸어온 역사라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정부와 사용자측의 합리적인 정책에는 동참과 협력을 아끼지 않지만 반노동자적 정책과 불법부당한 노동행위는 단호하게 배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김원기 노사정위원장과 이기호 노동부장관 등 노동계와 정계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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