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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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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당상수원지역에 유독물질 5만8천여t 저장.
    • 입력1999.03.10 (16:5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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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당상수원지역에 유독물질 5만8천여t 저장.
    • 입력 1999.03.10 (16:53)
    단신뉴스
수도권 주민들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내에 다량의 유독물질이 저장 보관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경기도는 현재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내에 모두36개 업체가 폐수처리와 공업용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황산과 가성소다, 톨루엔,벤젠 등 유독물질을 취급하고 있으며 그 양음 무려 5만8천여t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취급업체는 유독물질 제조업체 1개, 판매업체 10개, 보관.저장업체 2개, 사용업체 23개 등이며 지역별로는 이천시 18개, 용인시 9개, 광주군 7개, 남양주시 2개 등입니다.
이에 따라 환경단체 등은 수도권 주민들의 안전과 수질보전을 위해 이같은 유독물질 취급업체의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내 입주를 제한하고 기존 업체들도 될 수있는대로 특별대책지역 밖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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