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일어업협정에 반대하는 어민궐기대회가 오늘 울릉도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경북 울릉군 저동항에서 소,중,대형어선 선주협회 등 38개 어민단체와 시민단체 회원 500여명은 독도 수호와 새 한일어업협정 무효화를 촉구하는 어민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참석 어민들은 독도와 대화퇴 어장을 중간수역에 포함시킨 것은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사실상 포기한 것이라며 재협상을 통해 독도를 기점으로 하는 배타적 경제수역을 확정해 줄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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